밝고 예쁜 미소를 위한 치료 조언      

 

 

           치아 표백   광중합 레진 시술    치경부 마모 충전 시술       아말감 대용 치아색 재료   

   구치부 자가중합 재료      라미네이트  Porcelain laminate 

 

니가 벌어졌다구요  이를 깍지 않고 붙이는 광중합 레진 시술을 추천 합니다

    

   치아공간을 접착제와 치아색 광중합 재료로 메운 사진입니다.   기존의 보철 수복과 달리 치아삭제가 전혀 없이 치아 구조에 화학적으로 접착하는 방식이며, 치아색과 유사하여 치료후 매우 심미적입니다 . 마취주사도 필요치 않으므로 환자의 고통이적으며, 빛을 투과 하여 1분만에 굳기에 치료 시간이 짧습니다.  

   

치아가 날 때부터 파여보이는 손상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에도 레진 치료 추천입니다  

 

 많이 벌어진 경우의 치료 증례..    치아를 전혀 깍지 않고 치료한 경우임

 

치료  전 후  및 2년 경과 사진

 

           

 

니가 벌어졌다구요    교정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앞니 사이  잇몸 가운데의  인대가  발달된 경우는 인대 절제후 교정이나 붙이는 재료를 사용해야만   재발 이 안되고 치료가 쉽습니다  

교정일 경우 치료가 종료되어도 치아 안쪽에 가는 철사로 재발 방지를 위한 유지 장치가 붙어 있습니다

 

앞니에 충치가 생겼어요

충치 치료

  

 치아 사이의   충치로 인한 변색이 보임             치료후  

      

  

   부러진 치아를 레진으로 부착                    

기존의 금속수복과 달리 치아를 깍지 않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도 부담이 없는 치료입니다

치아삭제 없이 치아의 구조에 화학적 으로 접착하는 방식이며,  치아색과 유사하여 치료후 감쪽 같습니다.

마취주사도 필요치 않으므로 환자의 고통이 적으며, 빛을 투과 하여 1분만에 굳기에 치료 시간이 짧습니다.

치아 일부분이 깨지거나, 치아 사이에 공간이 있는 경우, 치아색으로 충전이 필요한 부위는 신소재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앞니가 벌어지신 분들이 치료를 받으신 친구분들의 달라진 모습에 소개로 오는 경우가 매우 많지요.

이 재료는 플라스틱의 일종인  PMMA등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빛을 받으면 화학적 라디칼 반응이 일어나 딱딱 하게 굳는 재료입니다.   10년 전부터 제품이 출시되어 강도, 색조, 조작성 등이 개선되어 지고 있습니다.   매우 다양한  회사에서 제품이 나오고 있으며 우열을 가리기 힘들만큼 강한 접착력이 보고 되어 있습니다 . 기존의 재료의 변색, 탈락의 문제를 개선한 신재료들이 지금도 속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저희 병원은 검증된 최신 재료를 사용합니다

주의 사항으로는 시술 당일 술, 커피 등은 피하시는 것이 변색등을 예방 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포도주안의 산이 재료를 팽창 탈락 시킬 수 있다고   보고 하였습니다.

  

밝고 예쁜 미소  치아 표백 시술

           단독치아 ( 치아 한 개만 변색 )        

                

외상으로 변색된 치아를   신경치료와 동시에  표백으로 간단히 표백 ( 이재윤원장 개발시술법 )

 

 신경괴사로 치아변색         표백후 (치아손상 없음)

        

사고로 이를 부딪친후 몇 년이 흐른뒤 이가 누렇게 변하는 경우가 있지요 . 이 경우 치아는 멀쩡해 보이지만 치아안의 신경은 죽어 있는 경우 가 많지요. 이 경우 먼저 신경치료를 한후 치아를 밝게 표백 하면 됩니다. 위의 사진은 치료후 옆치아와 같은 색을 띄는 모습을 보여 주지요 . 이를 깍지 않기에 원래 치아의 모습과 같아 자연스럽고 잇몸에도 좋지요.

     

             치아표백                  

예로부터 하얀 치아는 미인의 기본일 뿐 아니라 보는이로 하여금 지적으로 보이게 합니다.  건강하게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서는 밝고 맑은 미소가 동반 되어야 합니다. 이는 음식물 ,약제 , 나이, 치석, 등의 요인에 의해 누렇게 변하게 되는데 안전한 약제로 치아를 밝고, 하얗게 만드는 술식을 치아 표백술(Bleaching) 이라고 합니다. 저희 치과에서는 여러분의 미소를 되찾아 드립니다.  

충치도 없이 단순히 누렇게 변색된 경우 멀쩡한 치아를 깍아 씌우는 보철적인 방법보다는 약을 사용하여 밝기를 회복시키는 것이 치아표백술의 장점입니다.  이런 표백 술식들은 예전부터 시술되어 왔으나 최근 치과기술의 발달로 더욱 저렴하고, 쉽게 이를 하얗게 할 수 있게 되고 있습니다.

치아색은 사람에 따라서 이가 어릴적부터 검거나 누런사람도 있으며 나이가 들면서 또는 사고로 이가 점점 누렇게 되거나 검게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선천적인 치아변색 원인으로는 첫째로 항생제가 있습니다. 요즘은 사용이 많이 줄었지만 흔히 " 마이신 " 이라고 부르는 항생제 중 감기등 호흡기 질환 치료의 목적으로 개발된 테트라싸이클린(TC)은 1948년에 개발되었으나 이약이 치아를 변색시킨다는 것은 한참 후에야 알려졌습니다. 이 항생제 입자들이 턱뼈속에서 치아가 만들어지는 석화화 과정에서 칼슘과 결합한 후 치아구조 결정에 붙어 이가 색깔을 갖게 만듭니다. 노란색, 누런색, 검정색, 회색 또는 푸른색등으로 다양한 색으로 나타납니다. 변색의 정도는 여러개의 치아가 동시에 광범위하게 변색되며 심한 경우에는 띠 모양을 를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식수로 우물물을 사용했을 경우, 또는 온천지역에서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했을 경우 물안의 과도한 불소도 한몫을 합니다 다. 치아가 만들어질 때 불소 침착증 또는 백반증(치아표면에 허옇게 점이 생김 )이 생긴다. 이 경우 백색 점이 조그맣게 움푹 많이 파여 있는 형태를 띠며 이 부위에의 플라그가 끼어 검게 변색된다.
나이가 들면서 이가 누렇게 되는 경우는 외부 환경에 의한 원인의 착색입니다. 치아의 바깥층에 국한되어 나타나며 음식물 또는 음료수 중의 색소, 커피, 담배 등과 관련됩니다.  원인에 따른 다양한 정도의 변색 및 착색을 보이며 때론 광범위하게 나타나며 치아 표면의 미세한 홈(pit)이나 골짜기에 끼면 잘 닦이지 않기 때문에 더욱 진하게 보입니다 . 어떤 경우는 충치로 오인하기도 합니다. 노인들의 치아는 대부분 진한색을 띄는데 이는 나이가 들면서 치아가 불투명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치아가 사고등으로 외상을 받은 경우 신경이 죽고, 혈액성분이 파괴되면 혈액성분이 이를 검게 만드는 내부 변색 등이 있습니다

치료 방법으로는 치과 치료 단독 혹은 자가 치료와의 병행이 추천된다.
치아 바깥층의 부분적인 착색은 치아를 아주 얇게 한꺼풀 벗겨냅니다 . 한번으로 치료가 끝나는 장점이 있으며  치아 표면에 노란점 형태의 변색 치아 에 사용합니다.
변색의 원인이 사고 등으로 이가 죽어서 생긴 것이면 먼저 신경 치료를 시행하며, 산소를 사용, 파괴된 혈액 성분을 산화시켜 이를 하얗게 합니다 이 경우에 예후가 매우 좋습니다 .
가장 최근에 소개된 치아의 표백술식은 화장품같은 겔이나 액체 상태의 요소과산화물(carbamide peroxide)을 사용하는 경우로 일반적인 착색과 선천적인 치아변색 중 심하지 않은 경우에 사용하게 됩니다. 치료 방법은 환자에게 맞는 치아틀 (mouth guard)를 제작하고, 표백제를 내면에 바르고 치아에 밀착시켜 끼고 있는 것이다.
치과에서 1주일 간격으로 30분정도 약제를 바르고,집에서는 매일 저 농도의 약제로 취침전에 1시간씩 끼고 있게 됩니다.  
보통 1-4주 정도로 효과가 있을 때까지 시행하며,이 때 특수 치약으로 이를 닦아줍니다.

주위 사항으로는 표백치료를 받기 전에  잇몸치료 ,충치치료를 완료해 두어야 합니다. 또한 치료중  착색성의 음식, 음료수, 담배 등은 피하여야 합니다. 또한 저희 병원에서는 표백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주기적 (약3년 간격) 으로 간단한 추가 표백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일반 시중에 슈퍼나 약국에서 시판 중인 치아표백 치약은 저농도(5%)의 과산화수소물로 효과가 매우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치아 표백은 먼저 변색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먼저 판단하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채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일 입니다.
실제로 아주 심한 변색의 경우는 표백술식만으로  치료는 불가능한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입안에 먼저 치료할 부위가 있나 검사 (치석 , 충치, 치아마모등 )

치료비 상담 및    치아색 검사

사진 촬영 및   치아 청소  잇몸보호제 도포

표백제 도포 및 특수광선 조사 (보안경착용)  세척

입안본을 떠서 장치 제작 (제작 시간 필요)

사용설명 및 표백제 받음   집에서 표백

 

원래부터 치아가 변색인 경우 표백 방법

      

              

치아에 표백 겔을 바름         진료실에서 표백 받는 모습

        

집에서 표백하는 치아 표백 틀                        약제

치아 표백 틀을 제작하여 매일 1시간씩 약을 넣어서 물고 있으면 됩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효과는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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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니는 표백을 2주간 했습니다 , 아랫니와 비교하세요

   

얼룩 제거 2주

 

                                                       치아미백   업그레이드 답변 모음

Q 1    Zoom 미백은 금방 된다던데요 ?

     예 신세계치과는 zoom 미백도 하고 있습니다 . 이 경우 집에서 장치를 끼지 않아도 되고 34회마 오시면 매우 하얗게 됩니다 . 효과가 좋은 대신 시린증상이 나타날수 있는 단점은 있지만 가장 만족도가 높은 표백 방법이며  도리어 저렴합니다.

  

Q1   모든치아가  커피색 처럼 매우 심하게 치아가 까만 경우입니다 . 

         어떠한 치료가 효과적이고 장단점은 ?

간혹 테트라 사이클린에 의한 매우 심한  치아 변색을 상담 받습니다 .알고 계신 것처럼  라미네이트는 투명하기에 하얀 반점이 아닌  진한 변색치 치료에는 자연감이 많이 떨어 집니다 치아를 손상시키지 않고 하얗게 만드는 최신표백제도   커피색 처럼 검은 치아 앞에서는 효과가 떨어지지요 예전이나 지금도 이럴 경우 치아를 많이  깍아 쒸우는  금속도재 주조관 으로  해결 하곤 하지요   

신경치료후 표백은 흔히 쓰는 방법은 아닙니다. 테트라사이클린에의한 착색이 치아의 중간층(상아질) 에 집중되기 때문에  치아 외부에서 입자를 통과시켜 내부에 도다르기엔 너무나 어렵지요 그래서  치아 내부에  구멍을 내고 과산화수소와 과붕산 나트륨을 넣고 막아 버리죠 . 그러면 내부 공간에 생긴 산소 입자는 치아층을 뚫고 외부로 빠져 나가려고 하고 이 영향으로 치아가 표백됩니다.

그런데 이방법은  원래 신경이 죽어서 검게된 치아의 표백 방법으로 주로 사용되며 ,귀하처럼 멀쩡한 치아는 필연적으로 치아의 내부 신경을 제거 해야 합니다 이술식은 표백이 안되면 씌워 버리면 되기 때문에 장점을 보안한 치료선택이라고 볼 수  있지요

이밥법은 몇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먼저 치료가 잘 되어야 겠지요. 살아있는 건전한 신경을 제거하고 고무로 메꾸는 신경치료는 비록 낮지만 2% 정도의 실패 확률이 있습니다.  신경치료후 뿌리쪽은 공간을 고무로 메우는데 이때 사용하는 실러(접착제)는 이또한 시간이 지나면 변색을 유발시킬수 있습니다.   

표백 또한 완전히 하얗게 되기 어려운데 테트라 사이클린의 표백기전은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빛등에 의한 자연탈색외에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표백의 원리는 산화 작용을 하는 자유 라디칼을 방출하여 색소입자의 결합에 영향을 주는 것 으로 알려져 있는데 테트라사이클린은 약제 자체가 칼슘과 단단히 결합된 상태이며 두꺼운 층을 형성하기에 충분한 표백을 위해서는 표백 시간이 길어지는데 이 경우 치아 뿌리부위가 장시간이 흐른후  비정상적 으로 흡수 될 수 있습니다    

치아의 구멍을 낸 부위에는 치아색 레진으로 메우는데 이또한 변색 될 수 있으며 치아는 신경이 소실되기 때문에 뜨거운 감각을 느낄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표백효과가 확실히 예측되고 신경치료가 쉽게 될 것이 가능하다면  잇몸부위의 건겅유지 차원이나 모양면에서는 매우 좋지요

상담하신분이  치아 표백이 절실하다면  저의 의견은 잘안보이는 앞니 한 개를   시험적으로 신경치료후 표백하고  효과가 좋다면 앞 치아 쪽을 하겠습니다.   치아표백은 얼굴을 하얗게 만드느것과 비슷하며   적합한 비유 일지 모르지만 심한 치아 변색은 흑인피부를 을 백인피부 처럼 희게 만드는 것이며 이는 가능은 하지만 부작용이 따르는 것입니다

  

     치아에 균열이   있는 경우는   균열을 치료후 표백 해야 합니다

 

  

Q1    요즘 나오는 치아표백제는 어떤가요 ?

  

 제생각에 표백도 일반적인 화장( 메이크업)의 개념으로 보아야 하는데 인터넷이나 홈쇼핑에서 파는 치아 표백(일반적인 메이크업)은 농도가 낮고 따라서 안전하나

효과가 상대적으로 느립니다.   효과는 확실히 있습니다.

치과용(신부용화장으로 생각하면됨)은 농도가 높고 전문가의 진료 기술과 객관적 관찰이 반드시 필요하며  효과는 상대적으로 높지요. 자신의 치아색이 크게 누렇지 않다면 상점에서 사서 시도해 봐도 괜찮지만 , 치아가 누런지 오래되고 특히 선이있는 선천성 변색이라면 당연히 전문가의 진단과 치료 기술이 배합된 치과전문가 표백이 낫지요. 치료비는 생각하기 나름인데 치과에서도 치아표백이 큰 이익을 보는 치료 항목이 아니라는점을 고려한다면 단지 치료비 절감을 목적으로  상점용을 구입하는 것은 이중으로 지출될 가능성이있습니다.

 

치경부 마모 충전 시술 

      

새로운 치아질환으로 떠오르고 있는 치경부 마모

  

  

 (깊이파인곳은 약제처리 )           치료후  

 치경부마모란 치아의 뿌리부분이 칫솔질, 씹는 힘, 위산 등으로 파이거나 깨져 나가는 현상입니다. 최근에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치아 질병이며, 성격이 급한사람에게 유독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치아의 뿌리 부분이 점점 파이며 날카로운 통증과 음식물과 플리그(세균막)침착을 유도 합니다.

원인으로는 잘못된 잇솔질, 마모도가 높은 치약이나 소금을 장기간 사용한 경우, 모가 벌어진 오래된 칫솔 사용, 치주질환, 치아형성 부전(치아 표면이 약한 치아) 등 이 있으며, 특히  위장질환( 위산과다, 잦은 구역질), 직업병 (염산 , 황산 취급 )의 원인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치아가 씹는 힘에 휘청거리기에 중간부위가 부서지는 현상(abfraction)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증상으로는 차가운물, 신음식에 치아가 시리거나 잇솔질시 날카로운 통증이 있으며, 금방 통증이 없어지며 추후 재발 됩니다.

자가진단으로는 손톱으로 만져보면 이가 파여 있으며 시립니다.  마치 나무가 도끼질에 패인 듯한 모양으로 진행됩니다.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계속 진행되며 뿌리부위로 충치가 생기며, 결국 치아 신경이 죽고 이가 부러져 버리는 현상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초기에는 매우시리며, 점차 통증이 둔감해지기에 방치하기 쉽습니다.  유사 증상의 다른질병과 감별해야 하는 것은  치아우식( 단것에 시림 ), 치수 질환 ( 통증이 오래감 ), 신경 괴사 ( 치아가 변색 )으로 알 수 있습니다.

치료로는 광중합 신소재를 시용, 파인부위를 치아 형태로 복원하며 필수적으로 잇솔질을 개선하고 주기적인 검진이 필요 합니다 음주, 흡연은 절제하고 위산 과다로 인해 치아가 파인경우는 내과적치료도 병행해야 합니다  손톱으로 긁거나 잇솔질을 계속옆으로 할 경우 닳거나 떨어 질 수 있습니다.   저희병원에서는 치료시 통증 및 치아 보호를 위하여 최대한 치아를 삭제하지 않는 방법으로 치료하며 이 경우 탈락율이 조금 높아 질 수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내원 하시면 무료로 점검받으실수 있습니다.

                                                 

 아말감 대용 재료들

       

     충치를 제거 하고 벽을 쌓음            빛으로 굳힘                    치료후      

 

보험이 되는 치아색 재료 ( 강화형 자가중합형 글래스 아이오노머  )

치아색 재료중 빛을 사용하지 않고 혼합후 스스로 굳는 치과용 시멘트중 흰색이 나는 재료가 있습니다    이 재료는 잘 닳는 단점이 있어 소아용이나 성인의 깊은 충치일 경우 바닥재로 사용합니다. 보험이되어 저렴하기에 치경부마모등에 쓰이기도 하나 굳는시간 동안  습기나 타액등에 오염되면 매우 쉽게 떨어지거나 깨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조건에서는 마모도가 우수하고 불소 성분이있어 이차충치가 억제되고, 불소가 재충전되는 장점도 있어 주로 권장되어 왔던 시술재료 입니다.   그런나   2001년도 10월 부터는 건강 보험에서 재정 악화를 계기로  성인에게 있어서는 이재료 대신 아말감 사용을 권장 하고 있습니다

    

        

충치가 없거나 아주 작아 보이지만 이사이에 약간 어두운 그림자      큰 충치                   치료후

     

 

충치가 아주 작아 보이지만 밑에는 깊은 충치가  있다         치료후    

 

치아코팅  Sealant

          

               초기충치         틈을 메웠음.    2차 우식 예방     

치아코팅중 씰런트는 충치가 발생하는 위치인 치아의 홈(골) 을 메움으로써, 충치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 하며, 25세 이전에 가장 효과적인(90%) 충치예방법입니다.  아주 작은 충치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주로 치료 대상치아는 보통 6 세 이후에 맹출한 영구치아 중에서 충치 발생이 예상되는 치아에 실시 합니다.  이 방법은 치아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이술식은 약 8%의 탈락률이 보고 되고 있습니다. 6개월 정도의 간격으로 탈락유무를 확인해 주셔야 충치 100% 예방이 가능 합니다.

이 술식은 예방 접종에 해당되는 치료이지만  2010 년부터  초등학교 1학년 나이에는 보험적용이 됩니다 . 이 술식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치료이오니 부모님들은 사랑하는 자녀가 충치치료의 공포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라미네이트  Porcelain laminate

레진은 치아를 깍지 않지만 치아가 많이 벌어질수록 시술이 까다롭고 치료후 표면이 평탄한 느낌(그냥 맨질맨질)을 줍니다

원래 치아가 갖는 미세한 굴곡이나 치아사이의 외형을 보다 잘 만들려면 라미네이트나 레진 간접법을 사용하면 좋지요

  

      

위의 사진은 치아사이가 모두 떠서 치료 받길 원했으며 이에 치아를 아주 조금 깍고

(파란색은 원래치아표면 ,  붉은색은 삭제 깊이 )  가짜 손톱모양으로 도자기를 치아 모양대로 만들어서  붙인 겁니다

       

          

                 얇게 구워 만들어 광택과 색조화등 자연미가 뛰어나지요     

요즘은 CAD-CAM 으로 컴퓨터가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접착후   라미네이트도 깨질수 있고 이를 조금이나마 깍기 때문에

저희 병원에서는 위의 치아 처럼 원래 치아가 작은 경우에만 시행합니다

이 경우 치아를 안  깍아도 되고 가장 모양이 예쁘고 떨어질 가능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왼쪽 사진  가운데 치아는 라미네이트를 한 치아입니다.   제가 레진던트일 치료한 경우 인데 이분은 지금은 치과 위생사로  일하고 있지요 . 라미네이트를 설명할 때 자기 이를 보여주는데 환자들이 도저히 분간을 못한다고 ...

        오른 쪽 사진은 가운데 앞니 2개는 레진으로 옆의 2개는 라미네이트로 시술한 경우입니다. 예전에 벌어져있던 이분의 치아 모양이 이처럼 바뀌자 이런 변화에 충격을  받은 동료 사모님 덕분에  저희병원에 치아사이 메우기 상담이 끊이질 않습니다.  

                

                 골드 인레이  GOLD INLAY

                    

가장  오래된 치아 수복 재료는 금입니다. 복잡한 모양으로 만들 때도 정확히 재현되는 좋은 특성이 있으며 , 변색, 알러지가 없는 장점 입니다. 음식물이 자꾸 끼거나 수명이 제일 오래가는 치료를 원하신다면 해답은 바로 골드 인레이입니다.  위의 모양을 보시면 매우 내부모습이 복잡한 것을 알 수 있지요 표면적을 넓혀서 접착력을 높이려는 의도입니다.

 

           아말감  Amalgam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치아 수복재입니다 . 거의모든 대한민국 국민 입안에 1개쯤은 들어가 있을 재료입니다.  성분 (40%가 수은 ) 문제로  유해성 시비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저렴한 재료비 덕분에 낮은 치료비로 치아 모양을 만들 수 있으며 강한 강도와 거의 닳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100년전에 치아는 금으로만 만들었던 시절, 인류에게 획기적인 치과의 신기술이 었습니다.

입안에 한 개정도 있다고 건강에 문제가 될 자체 독성은 거의 없지만 열을 가하거나, 제거시 그리고 시술시 혼합과정에서 시술자(치과의사 , 간호사)의 건강과 진료환경에 좋지 않습니다. 이 재료를 쓰는 치과에서는 카페트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날리는 수은입자를 카페트가 흡수 하고 천천히 수은 증기를 배출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등 수은에 예민한 나라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치아색 재료로 거의 대체 되고 있지요 .  

저희병원에서도 거의 시술하지 않는데 간혹 시행하는 이유는 저렴한 치료를 원할 경우와 어금니  치아사이에 공간을 꽉 메우고 싶을 때 사용 합니다.

 

레진 인레이  RESIN INLAY

 

치아색 치료재료를 골드인레이 처럼 만들어 끼운 답니다. 모양 을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고 치아색이 나며 수리가 쉽다는 장점이 있으며  미세한 틈을 메울 수 있기에 인접면에 걸쳐 있는 아랫니 충치에 추천 됩니다 .

 

치아 보강기둥  post

     

 치아가 조금만 남아 있어도 금속으로 치아 기둥을 주조를 떠서 뿌리 쪽 에 접착 합니다

이렇게  치아의 윗부위를 만들고  그위에 이를 씌웁니다.

요즘은  유리섬유로 된 기둥을 주로 사용합니다

 

        

신세계 치과에서   개발한  역 조립형 포스트      시술후

        

 어금니는 기둥을  2조각으로 만들어 넣기도 하지요

  

 

 치아우식(충치)를 새롭게 조명해 보고자 합니다

 

레이저 우식탐지기

 

 치아우식(충치)의 종류

 충치는 문명병

에스키모인과 아프리카의 밴트족의 사람들은  충치가 있는 사람은  4% 밖에 없었는데, 서구문명에 접해 수년후에는 4∼ 50% 로 10 배가 되기도 해 버렸다고 합니다.

2차 세계 대전중, 식량 사정이 악화되면 충치가 줄어들고, 전후 영양상태가 회복 되면 충치도 복귀해 왔다는 것처럼, 충치는 음식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인간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야생의 원숭이는 충치 소유율이 2% 인데, 동물원에 사는 원숭이는 충치가 10% 있습니다. 무려 야생 원숭이의 5 배입니다.

문명의 역사로 보아 결정적인 출발점은 토기의 발명입니다. 음식을 취사하면 부드럽게 됩니다 . 나무의 열매를 물고 있었을 때의 원시인턱 과 이는 점차 움직이지 않아도 좋게 되고, 퇴화해 온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

윗턱은 두개골에 붙어 있지만, 아랫턱은 독립하고 있으므로, 퇴화가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 사랑니도 나지 않게 되고, 게다가 좁은 공간에 치아가 있으려니 배열이 나쁘게 되었으며 이렇게 일만년이상도 걸려 퇴화해 온 것은 어쨌든, 현대 사회의 음식의 연화는 급속히 이에 악영향을 미치게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잠깐 !   원시인과 현대인의 치아를 비교해 보면, 세가지 의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 한개는 무는 모양입니다.  원시인은 위아래 이가 똑바로 충돌하는 족집게형인데, 현대인은 위의 이가 조금 앞으로 나오고 있는 가위(작두)의 칼날형입니다 .

두 번째는 사랑니라고 말하는 제일 깊숙한 곳의 대구치가 나는 비율로 원시인은 81% , 현대인은 36% 로  2 분의 1 이하가 되어 버렸습니다.

세번째는 치아배열입니다. 현대로 갈수록  덧니가 많게 되고, 이 때문에 치열 교정을 받는 사람이 많게 되게되었습니다 .

일본과 같이 다른 민족과의 혼혈이 높을수록 덧니가 날 가능성이 높은데 머리와 턱의 크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봅니다

 

   충치는 까맣기만 한가 ? 아니요 노란색, 갈색, 녹색 흰색 도 있답니다

                                                               

치아표면이 넓고 하얗게 석회화 된부분이 녹아나간 표면 충치 색상은 변색되었으나 강도, 외형등은 정상에 가까움    우측은 현미경 사진 표면이 모양은 같고 구성 성분에만 변화기 있음

      

흔히 보는 씹는면  충치    우측 처럼 모양을 파고 때움

  

뺨 쪽에 생기는 충치 원인은 이가 날 때부터 오목하게 홈이 깊은 경우가 대부분임

빨리 발견하고 때우면 별 문제 없지만 발견하기 쉽지 않고 막상 충치를 파보면 우측 사진 처럼 매우 크게 번져 있는 경우가 많음

   

충치의 원인은 입안의 세균과 남아 있는 음식물 찌꺼기가 만나 세균의 집합체 즉 (플라그)를 만들며 이로 인해 세균이 내놓는 산에의해  치아표면에 칼슘이 녹는 현상으로 쉽게 비유하면 녹이 스는 형태입니다

 

  

플라그는 하얀 때가 치아에 끼는 것이고 주성분은 세균과 음식물 찌꺼기 입안의 죽은 조직등으로 구성되며

우측 사진처럼 연결되어 뭉쳐 있지요  왼쪽 사진은 염색약을 사용하여 플라그를 찾아내는 것인데 잇몸주위에 색상이 다르지요

 

                           

1주일된 플라그 현미경 모습입니다  층이 두껍고 단단해지며  세균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성장, 대사 합니다

 

 구강내에는 매우다양한 세균이 살며 계속 새로운 세균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충치   관련균

 

 

치주병 관련균



                                      

각각의 세균은 산소의 농도, 온도, 산성과 중성, 화학물질,  접착 및 군집부위에 따라 성장 조건이 매우 다르며 보통 입안이 청결하고 침이잘 나오고 특별한 약품의 복용이 없다면 정상적이고 일반적인 세균이 주를 이루고 조화를 이루나 입안이 불결하여 플라그층이 두꺼워지거나 잇몸에 치석이 있거나 전신적인 건강에 문제가 있을 경우 세포를 파괴 시키는 능력이 강한 독성미생물의 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이는 잇몸 출혈, 입냄새 , 가려움증에서 통증까지 의 치과질환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래서 치과에서는 항상 세균수와 플라그를 줄이기위해 잇솔질을 강조 또 강조 합니다.

    

 

기타 관찰 감염균

    인풀루엔자균(Haemophilus influenzae)

                                  

입안의 세균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생체 방어 인자이나 깨끗이 관리를 안할 경우  충치 뿐 아니라 아구창, 잇몸질환, 구강암 ,입냄새 유발 등의 병적 상태를 만듭니다. 참고로 침 한방울에 1억 마리의 세균이 살고 있지요

특히  함부로 뽀뽀하면 안되는데 어른들의 뽀뽀로 갓난아기의 입안에 세균이 옮겨진다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인 상식이지요

 충치의 특징
: 25세까지 급격히 발생하며 이후 잠시 발생 감소후 장년층에서 치아 뿌리쪽에서 다시 발생 하는 형태를 보인다. 그러나 일단 충치가 시작되면 연령과 관계없이 진행된다.

  예방법

1.불소코팅 : 불소겔을 치아에  1분이상 바르고 있으면, 치아표면의 칼슘(Ca)층이 불소(F)이온으로 치환되면서,

세균이 발생시킨 산(acid)에 항부식 능력을 얻으며 이로서 충치의발생 및 진행에 저항력을 갖게된다.

 불소겔 (SnF)도포를  1년에 1주 간격으로 3회 실시시 40%의 우식 예방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2. 치면열구전색 : 충치가 발생하는 위치인 치아가 골을 메움으로써 충치 초기시작 발생의 예방이 가능하며, 25

세 이전에 가장 효과적인(90%) 충치예방이다.

                            

 

                           올바른 잇솔질 방법      

   

                  

사람들의 구강상태에 따라 잇솔질 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성인에게 권하는 칫솔질 법은 회전법입니다.

이 방법은 칫솔끝을 잇몸쪽으로 향하고 칫솔의 옆부분을 잇몸쪽에서 씹는면쬭으로 치아를 쓸어내리면서 돌려 닦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닦기 위한 원칙이 있습니다. 우선 칫솔을 들고 ⓛ  팔을 직각으로 듭니다.

치아를 닦는데는  순서를 정하면 골고루 닦이게 됩니다.

입을 벌린채 바깥쪽부터 안쪽으로 또 위에서 아래로 부위별로 적어도 10 회 이상을 닦으셔야 하며 손목의 움직임으로 세밀하게 천천히 이 사이사이를 닦으셔야 합니다. 앞니의 혀쪽은 칫솔 끝부분으로 훑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혀를 꼭 닦아 주셔야 합니다. 

잘못된 칫솔질로 바깥 잇몸쪽이 서서히 패여서 이가 시리게 되는 원인이 되지 않도록 올바른 방향으로 닦아야 하는 것은중요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올바른 방법을 사용한다하더라도 치아 사이까지 제대로 닦는 것은매우 어렵습니다. 

이 부위는 치실과 치간치솔을 적절히 사용해서 건강한 잇몸유지와 충치 및 입냄새가 나지 않도록 치과에서 상담을 통하여 정기적인 검진과 또한 본인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치실  사용                                       치간  칫솔사용                  잘못된잇솔질로이가 파여있음

칫솔은 주기적 2-3  달 간격으로 교환하여 모가  벌어지는 것을 사용하지 않도록하며 칫솔에 치약을짜넣기전에 물에 젖시지 말고,치약을칫솔모 사이로 꾹 짜넣어야 칫솔질시 거품이 지속적으로생기므로 효과적인치약의 기능을 하게 됩니다

      

      칫솔모  사이로 치약이  들어가야함            플리그안의 세균

 

 

 

 치과질환 자가 진단법       (대한치과의사협회)

이 글은 치과에 대하여 환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잘 알아서 질병을 보다 조기에 치료하고 그리하여 국민의 구강건강을 증진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우선 흔히 듣고 또 요즘은 건물 하나를 지나 약국만큼이나 많은 1. 치과란 과연 어떤 곳이고 2. 치과는 어떤 때 방문해야 하며 또 3. 어떠한 치료를 받을 수있으며, 마지막으로 4. 어떤 식으로 나의 치과질환을 예방할 수 있나를 지극히 상식적인 수준에서 얘기해 보도록 하겠다. 제일 먼저 치과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예를 들면 쌍꺼풀 수술하러 산부인과에 가면 안되겠지요? 마찬가지로 치과도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 치과 하면 우선 머리에 팍! 떠으로는 것은 치아(이빨)인데 실제로는 치과에서 다루는 병은 치아에 국한되지 않는다. 한가지씩 간결하게 설명해 나가겠다. 치과에는 치과분야가 모두 9개나 있다. 그것을 간단히 설명하면 1. 구강진단과 환자의 치과질환을 진단하고 치료계획을 수립하며 특수한 질환을 관리하는 과(진단과에서 취급하는 특수한 질병은 입안이 자주 헐어서 고생하는 병, 턱관절병, 구강암의 검사 등등) 2. 구강 병리과 환자의 조직에 대한 정밀검사들을 갖고 최종적인 병의 진단을 하기 위한 현미경학적 조사를 하는 분야이다. (환자들이 직접 치료받지는 않는다.) 3. 보철과 치아가 몇 개 빠졌거나 전체 치아들(32개)이 하나도 없는 환자의(흔히 이빨이 없는 할머니나 할아버지들을 연상하면 된다) 의치(틀니) 혹은 브릿지(빠진 이의 양쪽 이를 갈아서 같이 덮어 씌워주어 주는 것)를 만들어 줌으로 잘 씹어 먹을 수 있게 해주거나 발음 등을 원래대로 회복해 주는 분야. 또는 변색된 앞니를 새로 만들어 넣는 등의 치료를 하는 분야이다. 4. 보존과 치아가 썩은 부위에 대해 썩은 부위를 갈아내고 어떠한 다른 재료로 메꾸어 주는 치료를 담당하는 분야. 또흔 한 개 치아가 아프고 쑤실 때 아프지 않게 치료를 해주는 치과분야이며 흔히 근관치료 혹은 신경치료라고 하는 이빨 내부의 치료를 해준다. 5. 치주과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이가 흔들리거나 자주 곪는 그런 환자의 잇몸을 치료해서 피나지 않고 곪지도 않도록 치료하는 분야로서 잇몸이나 잇몸 뼈의 수술을 주로 담당한다. 6. 소아치과 15세 미만의 나이 어린 환자들에게 발생된 치과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분야이며 이 나이 또래의 환자에서 발생되는 치과 질환의 모든 분야를 다룬다. 7. 교정과 치열이 흐트러져서 미관상 좋지 않은 뻐드렁니, 주걱턱, 옹니 등등…이러한 치아 배열의 이상을 보기 좋게 배열하여 치료를 하는 분야로서 보통 치아에 철사 등을 붙이고 다니는 환자들은 교정치료를 받는 환자들이다. 8. 악안면외과 간단한 것은 못쓰게 된 치아를 빼는 것부터 복잡한 것은 교통사고시의 얼굴의 뼈가 부러진 곳이나 외상을 치료하는 것까지 주로 치과의 수술을 담당하는 분야. 요즈음은 악교정수술이라고 하여 주걱턱, 안모의 이상, 삐뚫어진 얼굴, 튀어나온 광대뼈 등의 성형 수술도 담당한다. 9. 치과 방사선과 턱과 관련된 방사선 촬영 및 방사선 사진을 판독하여 질병의 진단에 도움을 주는 치과의 한 분야. 그 외에도 매우 전문화된 분야로서 최근에 각광 받고 있는 임플랜트(빠져버린 치아를 다시 인공적으로 심어줌에 의해 없어진 이빨을 만들어주는 이른바 ‘심는 이빨’)분야와 턱관절의 이상을 치료하는 TMJ Clinic(악관절 크리닉)도 있지만 아직은 보편화 되어있지 않다. “과연 그렇다면 언제 치과를 가야 하는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 치아가 혹은 치아 주변의 조작(그러니까 ‘잇몸’)에 확연하게 증상이 나타나면 그것은 큰일이 났다고 생각하면 틀림이 없다. 이것은 마치 맹장염이 걸렸을 때 몹시 아파서 결국 수술을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다. 치과 질병은 다른 의학분야의 질병과 달라서 스스로의 관찰(거울로 입속을 들여다보기)과 관리(잇솔질)가 매우 중요하고 또한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된다. 내과의 병을 예로 들어 보자. 뱃속에 병이 있는 것은 아프다는 증상을 갖고도 병의 진단은 내과 의사에게 가야만 병이 걸렸는지 알 수 있다. 왜냐하면 환자 스스로는 병에 대해 지식이 전혀 없고 뱃속을 들여다 볼 수도 없으니까. 그러나 치과질환은 이런 점에서 다르다. 치아들은 전부 보이는 데에 있기 때문에 스스로 잘 만 관찰하면 치과의 질병은 누구나 찾아낼 수 있다. 실제로 대부분의 총기(?)있는 환자들이 먼저 자기 이빨이 썩고 있다고 진단(?)을 내려 가지고 치과에 들르는 예가 많이 있다. 그렇다. 치과의 3대 질병으로 분류되는 충치(이빨이 까맣게 썩는 것), 풍치(잇몸이 붓고, 피가 나며, 심하면 이가 흔들리기까지 하는 이른바 잇몸의 병), 그리고 부정교합(흐트러진 치열 혹은 주걱턱)은 상식적인 눈을 갖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치과질환의 책임은 거의 100% 환자의 책임이라는 것이다. 물론 선천적으로 치아가 너무 약해서 충치를 늘상 관찰하지만 1년도 안되어 또 충치가 재발되고 하는 그런 환자들도 있긴 하지만 본인의 견해에서는 극히 일부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이가 썩는 것은 하루 아침에 ‘푹석’하고 썩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적어도 성인의 경우는 1년이상 지나도록 초기의 충치가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우선 중요한 점은 치과에 가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치과를 젊어서 두려워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늙어서 ‘틀니’를 장착하고 후회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처음에 아무렇지도 않을 때 치과를 방문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유비무환, 아무렇지도 않을 때 1년에 한번쯤 친분이 있는 치과를 방문해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매우 현명한 일이다. 솔직히 말해서 필자도 치과의사이지만 치과 치료대에 누우면 식은땀이 나기는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필자 스스로 복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치과라는 학문을 택했기 때문에 치과를 알게되었고 그 뒤로 입 속 관찰 및 잇솔질을 열심히 해서, 치과병을 스스로 잘 관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면 이제부터 가장 중요한 점에 대해서 얘기해 보도록 하겠다. 우선 거울을 들고 여러분의 치아를 들여다 보자. 이때 경우 1〉-초기상태의 충치 어금니의 윗면(씹는 면)이나 바깥쪽 면 혹은 안쪽 면에 새까만 점(직경 1밀리 정도)이나 혹은 시꺼멓게 비쳐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전혀 아프지도 않고, 찬물이나 뜨거운 국에 아무런 반응도 없다. 대책〉 이 경우는 초기의 충치이다. 이럴 경우는 빨리 치과를 방문해 썩은 부위를 갈아내고 어떤 재료로 갈아낸 부위를 메꾸어 주면 끝난다. 물론 썩은 부위의 정도에 따라 치과용 마취주사를 맞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의 치과용 마취는 엉덩이에 맞는 것보다 10분의 1 만큼도 아프지 않다. 경우 2〉-치수까지 침범한 충치(초기단계) 어금니를 살펴보니 구멍이 크게 나 있고 찬물을 먹으면 이가 몹시 저리고 통증이 생긴다. 그러나 찬물이 없어지거나 음식을 먹지 않을 때면 아프지는 않다. 대책〉 이 경우는 증등도 이상의 충치이다. 썩은 부위가 치수(치아의 치수)를 이미 침범하고 있으므로 치수치료라는 과정을 거쳐 이빨을 금속으로 덮어씌우기까지(보철)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과정부터는 치료비가 많이 든다. 경우 3〉-치수까지 침범한 충치(말기단계) 위의 경우 2의 단계를 거쳤는데 끈질기게 참고 견뎠더니 찬 음식을 먹거나 얼음을 먹어도 전혀 반응이 없다. 음식이 썩은 부의에 조금 끼어 들어가서 불편하기는 해도 별 이상은 없는 것 같다. 그러나 뜨거운 것만 먹으면 아파오기 시작해서 이때는 얼음물을 물고 있어야 통증이 가신다. 대책〉 이 경우는 마치 응급환자가 응급실에 들어온 경우와 같다. 물론 의식은 있는 상태로 말이죠. 치아는 지금 거의 수술을 받아야할 지경에 이르렀다고 보면 된다. 치료방법은 위의 경우 2와 마찬가지이나 병이 깊이 들었으므로 치수치료를 할 경우에 치아가 살아날 확률은 반 반이다. 경우 4〉-치아의 뿌리를 넘어서 염증이 뼈 속으로 진행한 경우 위의 경우 3을 거쳤는데 끝까지 치과에 가지 않고 오기로 버텼더니 이제는 더운 것이나 찬 것이나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오고 게다가 썩은 이의 잇몸까지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다. 대책〉 이 경우는 이미 환자는 응급실에 들어왔으나 의식도 없고 살 가망이 없는 그런 경우이다. 해당 치아는 죽었다! 빼어버릴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뼈 속으로 염증은 계속되어 뼈 속까지 곪아 버리게 된다. 문제는 그러나 이를 빼는 것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데 있다. 치아를 빼어버리면 그 뒤 1개월~2개월의 치유기간을 거쳐, 이를 뺀 잇몸이 정상적으로 아물었다고 판단된 직후 빠져버린 양옆의 치아를 갈아서 이것을 이용해 빼어버려 없어진 치아를 새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이른바 보철의 과정이 시작되는 것이고 한번 보철의 과정이 시작되면 그 보철물은 수명이 있으므로(보통 5년정도이상)수명이 다 되었을 때 다시 보철물을 다시 제작해야 한다. 자동차로 비유하면 폐차 후 혹은 중고차를 팔고(유감스럽게도 치아를 살 사람이 없어서 중고 치아는 값이 0원이다) 새 차를 구입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어떤 환자는 이빨을 한번 해 넣고서 평생 쓸 것으로 생각하는 분이 있는데 그것은 대단히 잘못된 생각이다. 왜냐하면 조물주가 만든 이빨도 망가져서 그것을 만들어 넣게 되었는데 인간이 만든 보철물이야 하물며…! 어쨌든 이가 빠지면 문제는 심각해 진다고 보면 된다. 또 보철을 하는 재료는 반드시 금(골드)이 포함된 것으로 하는 것이 좋다. 급히 우리 몸과 가장 친화성이 좋고, 치과의술이 개발된 이래 금보다 더 좋은 재료는 아직 없다. 그러나 금은 색깔이 노랗게 보여서 보기가 안 좋으므로 그 점이 단점이다. 요즈음은 금속의 표면에 세라믹을 얹어서 치아와 유사하게 보이게 하는 특수한 보철도 있지만 그 대신 비용이 고가라는 부담이 있다. 경우 5〉-치주병의 원인인 치석이 있는 경우 거울로 입 속을 들여다보니 앞니의 안쪽으로 노르스름한 띠 모양의 무언가가 붙어 있는데 전혀 아무런 통증도 없고 치아들 자체는 까맣게 썩은 데가 한군데도 없다. 단지 어쩌다가 찬물을 먹으면 시린 적도 있긴 있다. 대책〉 이 경우는 매우 다행한 경우로 대부분 이런 경우는 없지만 단지 치아에 치석(석회화 된 침착물)만이 부탁되어 있는 경우이다. 치과를 방문해서 스켈링(치석제거술)을 받으면 그것으로 끝난다. 어떤 분들은 스켈링을 하면 이를 망가뜨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치석이 이미 잇몸을 벌리면서 치아들의 뿌리를 드러나게 했기 때문이다. 치석제거는 1년에 한번 정도가 적당하다. 어떤 분들은 평생토록 한번도 치석제거를 하지 않다가 어느날 이가 흔들리기 시작해야 치과에 오는 분들이 있는데 그때는 이미 늦었다! 치석을 방치해서 이가 흔들리게 된 경우는 치료방법이 없다. 빼어버리는 방법 이외에는 없다. 그러니 미리미리 치료를 해두어야 한다. 경우 6〉-풍치의 초기단계 아침에 잇솔질을 할 때마다 잇몸에서 피가 난다. 또 찬물을 먹으면 이가 시린데 피곤하거나 하면 더 시린 것을 느낀다. 대책〉 이 경우는 치석이 치아의 면에 매우 많이 달라 붙으면서 침착된 치석이 잇몸을 자극해서 치아 주의의 잇몸에 염증이 생긴 경우이다. 위에 말한 스켈링을 하여 치석을 제거한 후 잇몸의 염증이 가라앉는 정도를 보아서 2단계 잇몸치료(치주소파술)를 할 수도 있다. 경우 7〉-풍치가 상당히 진행된 경우 잇몸에서 피가 나고 혀로 치아 주변을 푹 빨아 보면 찝찝한 맛이 나며, 아침에 일어나면 입속에 피가 묻어 있는 것 같다. 또 가끔 피곤하면 잇몸이 풍선처럼 부풀고, 치아가 어느 날부터 인지 흔들리기 시작한다. 또 찬 음식은 이가 시려서 먹지를 못한다. 대책〉 이 경우는 잇몸병이 잇몸에만 국한되지 않고 치아를 감싸고 있는 뼈에까지 진행된 경우이므로 고도의 잇몸 치료를 필요로 한다. 물론 치료 후 어느 정도 치아의 흔들림은 감소되지만 이미 없어져버린 치아 주변의 뼈는 다시 재생되지 못하므로 매우 안타까운 상태라 하겠다. 비유하면 노인이 죽다 살아나서 수명은 연장되었지만 그 여파가 지속되어 결국은 근근이 연명하다가 언젠가는 수명을 다하는 그러나 멀지는 않은 그런 상태로 보면 적당하다. 이 경우 매우 주의 깊은 수술후의 자기관리가 필요하다. 보통사람과는 다른 잇솔질 방법과 특수한 도구들 그리고 주기적인 검진…요즈음은 새로운 술식으로 치아주변의 없어진 뼈들을 재생시키는 술식이 있기는 하지만 100% 성공하지는 못한다. 경우 8〉-앞니의 치열히 흐트러져 있어서 보기 흉하다. 거울로 입안을 보니 앞니가 다른 사람과 달리 서로 포개져있거나 들쭉날쭉하여 미관상 보기가 안좋다. 대책〉 이 경우는 태어날 때부터 치열이 고르지 못한 경우이다. 대개 어릴 때의 젖니를 갈 때 앞니들을 교환하고 나면 치열이 들쭉날쭉한 경우가 있다. 8세에서 12세까지는 영구치(어른이빨)로 교환하는 시기이고, 이때 교정치료를 하게 되면 조기에 치열을 정상으로 바꾸어 줄 수가 있다. 다른 치과 질환과는 다르게 교정치료 대상자는 반드시 치과의사만이 판별할 수 있다. 따라서 젖니를 영구치로 교환하기 시작하는 8세 정도에 치과에 내원해서 교정치료 여부를 미리 상담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위의 대표적인 8가지 이외에도 치과의 치료대상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환자 스스로가 느끼는 증상이 아래와 같다면 치과를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음식을 씹거나 입을 크게 벌릴 때마다 귀에서 소리가 난다. (턱관절 이상) 밤에 잘 때 이를 심하게 간다. (이갈이 증상) 귀 근처의 턱관절이 씹을 때 아프다. (턱관절 이상) 어느 한 개 치아에만 씹으면 시큰한 느낌이 있어서 도저히 씹을 수가 없다. (치아가 쪼개져서 금이 간 경우) 치아 사이가 벌어져 있어서 보기 흉하다. (심미치료 대상) 치아의 뿌리 쪽이 깊게 파져있고 찬것이 닿으면 시리다. (치경부 마모증) 입 속이 자주 헌다. (베켓병) 입 속에 헐은 곳이 있는데 낫지를 않고 딱딱하다. (구강암) 무엇보다도 필자가 여러 분들께 권하고 싶은 점은 친한 친구 찾는셈 치고 1년에 한번은 꼭 치과를 방문해서 검진을 받으라는 점과 또 한가지는 자기의 구강건강은 정말로 거의 70%이상 스스로의 관리와 관심에 좌우되므로 바쁘더라도 하루 3번 식후에 3분이 되기 전에 올바른 칫솔질 방법으로 그리고 좋고 부드러운 칫솔을 써서 치약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무 것이라도 좋으니 여러분의 수고하는 치아들과 치아 주위의 잇몸을 잘 닦아주라는 점이다. 운동장에서 축구를 열심히 하고나서 발을 안 닦으면 어찌되겠는가? 냄새도 나고 무좀을 포함해서 온갖 병이 생기기 마련이다. 치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러분이 스스로 관리하는 만큼 치아의 수명은 연장되고, 또 치아는 5복중 하나라고 했듯이 치아가 좋으면 음식을 잘 섭취하게 되어 장수하게 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http://www.kda.or.kr) - 환자를 위한 정보
( 구강보건주간보도자료(대한치과의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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