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of   New  World  Dental Clinic    

                                            

본 내용은 국내 최초로  만화를 사용하여 치주질환의 이해를 쉽게한 내용입니다 .치주치료는 증상이 늦게 나타나고 일단   발병시 후유증이 큰 질병이므로 조금이라도 의심나는 사항은 치과를 내원하여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   만화로 보는 알기쉬운 치주병(풍치)  ★

 

치주병은 치은염, 치주염 등으로 나뉘며 치아를 떠받치고 있는 둘레의 조직 (잇몸, 치조골등) 의 병입니다.  충치와 달리 거의 아픔이 없고, 깨닫지 않는 동안에도 진행 합니다 50세이상 전 국민의 90%의 발병경험율을 갖고 있으며 서서히 진행되며 일단 증상이 나타난 경우 치료시기가 늦은 경우가 많고, 치료 또한 힘들며 치료후 증상에 환자의 만족도가 낮은편입니다 잇몸질환은 입냄새와 이사이에 음식물이 끼는 현상을 유발하므로 대인 관계에 지장을 초래합니다.  성인의 치아 발치의 원인의 80%가 잇몸질환 때문이지요

치주 환자의 대부분이 틀니환자가 됩니다. 30세 이상은 항상 매년 치과에서 치석제거 , 충치 검사. 교합 ( 깨무는 모양 )검사 , 음식물이 끼는 부위 체크 등을 해야만 합니다.

특히   치주질환의 원인인 플라그는 95%의 세균이며 축척된 세균이 잇몸을 통하여 혈관을 통해 온몸을 따라 돌게 되며 심장 판막등에 감염을 일을킬수 있다는 것은 치의학계에서는 상식입니다. 미국의 2-10%는 매일 치실을 사용하여 세균막 제거를 하고 있지요 잇몸질환 예방은 심장병 예방입니다 . 특히 심한 치주병 환자는 스케일링시에도 항생제 복용을 추천 합니다.

                                                             ★ 치주병의 원인★

 

 치아에 때가 낀다 =  치아세균막 (플라그)가  원인입니다.

 플라그 란 입안세균이 집단으로 모여 있는 것으로 플라그안에서 세균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물질에 인해 잇몸에 염증이 일어나고, 동시에 세균을 공격하기 위한 세포가 자신 자신으로부터 나와, 세균과 몸의 저항력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서로 세력균형이 비슷할 경우 잠복상태지만 세균이 증가되거나 , 방어력 이 떨어지면 염증은 확산됩니다 .

 치면에 부착한 플라그는 시간이 경과하면 석회화되어 치석(돌)이 되고

 잇몸을 자극하고, 염증을 악화시킵니다.

 염증이 진행되면 점차  뼈(치조골) 이 녹기 시작합니다.

 

***   치주염의 발증과 진행의 정도의 차이는, 세균중의 치주질환세균의 성질 과 세균수, 작용시간, 신체의 저항성, 치유력과의 균형에 의하여 차이가 난다고 봅니다 .

                                       ★ 기타의 치주병의 원인 ★

 

 

★ 치주병의 증상★

하나로도 이러한 증상이 있으면 요주의입니다.

치과에 상담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잇몸이 붉게 부어 있지 않는가 ?

 정상적인 잇몸은 딱딱하고, 깨끗한 분홍색입니다.

 

잇몸으로부터 피가 나지 않는가 ?

 

찬 것과 뜨거운 것에 예민하지 않는가 ?

(충치로 예민한 경우도 있습니다. )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입안이 텁텁한가 ?

구취 (입냄새) 는 없습니까 ?

잇몸으로부터 고름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가 흔들흔들 하지 않습니까?

 이가 길게 된 것처럼 느껴지지 않습니까?

★ 치주병의 예방★

  

  

플라그 를 없애고, 입안을 청결하게 해 두는 것이 제일의 예방법입니다.

 그 때문에는옳은 치솔질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기적으로 (3 달∼ 1 (나이)해에 1 때) 치과에서 검진을 받고, 치석을 제거합니다 .
 치석은 칫솔로는 제거할수 없습니다.

 충치 예방과 더불어, 설탕의 섭취량과 섭취 회수를 줄입시다.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영양의 밸런스를 정돈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또, 부드러운 음식만 먹지 말고 섬유성의 음식도 취합시다.

 

 

★ 치주병의 진행★

  치은염
플라그 치석이 원인으로 잇몸에 염증을 일으킵니다.
잇몸은 암적색으로 띄며 붓고,  잇솔질 시와 딱딱한 음식(사과)를 먹었을 때에
출혈하기 쉽게 됩니다.

옳은 잇솔질 과 과 치석 제거로 회복 됩니다.

 
 치주염  초기
 뼈 (치조골) 이 치근의 약1/30정도까지 소실한 것

 잇몸의 염증이 진행되면 이와과 잇몸사이의 부착 조직이 녹고,

 잇몸사이에 공간(치주포켓)이 생깁니다
또, 이빨을 떠받치고 있던 뼈 (치조골)가 녹기 시작합니다.

 

 
 치주염  진행
 
뼈 (치조골) 이 치근의 약1/2정도
 
뼈 (치조골) 이 치근의 약2/3이상 소실한 것

치조골이 거의 없어지기 치근이 노출되고, 마지막에는 빠져 버립니다.

 

 

 

 ★  치주 병의  검사 ★

 치주병의 치료의 흐름을 소개 합니다

 환자의 증상과  의료 기관에 따라  검사 내용과 치료 방법은 다릅니다.

  

 

                                         

 
  ☆ 엑스 - 레이 검사
 
  눈으로만 보았을 때는 알지 못하는 치조골의 흡수 상태도
   알수 있습니다 .
 
 

 

                                                                 ☆ 치주 검사

   

 
  플라그 (세균막) 부착 검사
 
치아에 붙은 세균막을 염색하고 플라그가 잘붙고  제거가 안되는 부위를 찾아
집중적으로 제거 합니다
 

  포켓 측정 검사  (EPP)
   치아과 잇몸의 간격에 눈금이 붙은 기구를 삽입해, 들뜬 깊이를 저울질합니다

  치간  개방도 검사(CT)
얇은 판자 같은 기구로, 치간부의 접촉 상태를 조사합니다.

   동요도검사
치주병이 진행되면 이빨이 흔들거립니다. 그 정도를 조사합니다.

  잇몸으로부터의 출혈을 조사합니다
포켓으로부터의 출혈의 유무로 염증의 정도를 조사합니다.

 교합의 검사
치아의 무는 모습에는 이상이 없는지 조사합니다.

 

 ★ 치주병의 초기 치료★

   ☆ 매일의 옳은 잇솔질로 플라그를 완전하게 제거하고, 입안을 청결하게 지키는 것이 기본입니다.

능숙하게 닦을 수 있도록 치과에서  치과 위생사에게 잇솔질 지도를 받는 것을 추천 합니다

                                                                      ☆ 치석 제거 (스케일링)
   
치면에 부착한 치석을 전용의 기구 (스켈러-등) 으로  제거 합니다  입안에 세균과 침의 칼슘이 결합하면 치석이 되어 치아에 붙어 있게 됩니다. 치석은 각종 세균의 온상이 되어 입냄새, 고름, 잇몸염증을 유발하고, 계속 쌓이면서 잇몸뼈를 녹게 만듭니다.치석은 칫솔로는 없앨 수 없습니다.
일단 치석이 크게 자라게된 후에는 제거하더라도 잇몸 사이 음식물이 끼거나, 이가 시린 부작용을 경험하게됩니다. 치석은 흡연자는 6개월마다, 비흡연자 1-2년 주기로 치석을 제거하는것이 좋습니다.  
 
 

 

핸드 스켈러

초음파 스켈러     

 

 

치석제거로 치주병을 예방 합시다  

 

                                                         치석제거로 온전한 치아 표면이 보이며 잇몸이 정상으로 돌아 왔군요

                                                스케일링시 알아 두어야할 주의사항     

  스케일링을 받으시면 뜨겁거나 차가운 음식물에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 치석 제거(스케일링)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므로 조금 시리거나 아플 수 있습니다. 이 정도의 불편함은 보통 참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참지 못할 정도로 시리고 아프다면 부분마취를 하고 스케일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치석이 제거되면서 치석으로 덮혀 있던 치아뿌리가 노출되면서 치아에 뜨겁고 찬기운이 쉽게 전달 되기에 찬물, 얼음물 등에 민감해 집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결과이며, 이러한 민감증은 1주일에서 1달에 걸쳐 서서히 없어 집니다. 회복되면서 건강한 잇몸상태를 되찾게 됩니다. 그 동안 냉온 음식물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칫솔질을 철저히 하여 플라그를 제거하고 잇몸연고 파라돈탁스 치약, 시린메드, 불소함유치약을 사용하면 등의 약제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담배는 치석제거후 매우 나쁜 영향을 끼칠수 있는데, 니코틴등이 치주재생세포를 죽게 만들어 잇몸 회복을 방해하므로 스케일링후 반드시 최소 2일 이상 금연 하셔야 합니다.  

치석제거후 치아의 표면은 매끈하지만 현미경적인 구조로는 거친 면이 남아 있지요.  2-3일동안은 잇솔질을 4분이상 오랫동안 하시면 표면이 균일하게 매끈해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스케일링 후 이 사이가 구멍이 생긴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그 동안 치석으로 메꾸어져 있던 치아와 치아사이의 공간이 치석을 제거하니까 보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원래 이 공간은 잇몸으로 채워져있어야 하지만 치석과 잇몸질환으로 인해 잇몸이 내려가면서 생긴 공간입니다.  

스케일링은 잇몸치료의 전부가 아니라 시작에 불과합니다. 스케일링정도로 치료가 끝날 수도 있지만 진행된 치주질환의 경우 스케일링을 받고 1-2주 후에 잇몸의 상태을 재 평가해서 치주소파나 치주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 치주 소파술  ( curettage )
   

 치주 포켓이 깊게 되면 세균등이 정체되기 쉽게 되고, 악순환을 일으킵니다.
 치아 뿌리에 붙은 치석과 함께 세균에 침범된 나쁜 잇몸의 일부도 없애고,

  치주조직의 염증을 개선하고, 포켓을 얕게 하는 처치를 합니다

 
     
                                     ☆ 스케일링    · 치근 활택술 (SRP)
        

   치주낭에 인접한 치근에 프라그와 치석이 부착되면 그 일부가 시멘트질(뿌리의 바깥조직)의

     내부로 파고 들어가    정상조직을 오염시키고 , 뿌리의 표면에 완전히 결합됩니다

   이러한 나쁜 시멘트질을 없애고 치아 뿌리면을 반질반질 하게 만들어 , 플라그의 재부착을 막고

   이와 잇몸이 다시 붙기 쉽게 합니다

 

  

★ 치주병의 초기 치료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걱정은 마세요  ★

 

      ☆ 이가 시려요 지각 과민 ( Hypersesitivity )
      

 치아 뿌리의 부분이 노출되면, 냉,온 자극을 민감하게 느끼게 될지도 모릅니다.
 부드러운 잇솔질과  특수 치약을 사용하며 심하면 치과에서 불소젤」등으로 치료합니다

 시리다고 잇솔질을 게을리하면 또 악순환을 반복합니다.

 
☆ 이가 솟은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치석을 제거하고, 염증으로(에서) 붓고 있던 잇몸이 가라 앉으면

이가 솟은 것처럼 길게 느끼지만, 솟은 것은 아닙니다.

 

 

                                                       더욱진행된   치주병은     치주판막술을 시행 합니다

 

기타 본인이 지켜야할 습관들

구강위생교육 : 양쪽치아 사용하기, 채소류 많이 먹기, 딱딱한 음식 먹지 말기, 금연운동, 점심시간 이닦기, 이쑤시개 사용하지 않기.

치실 사용하기 : 잇몸건강은 좋은 습관이 가장 좋은 예방이며 치료이므로 항시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금연운동을 권장하는데, 흡연은 구취 및 치석 침착을 유도하며 구강내 건강 및 전신건강에 해를 주는 요소이며, 흡연자는 구강내의 상태로 쉽게 진단할 수 있기 때문에 치과의사와의 협조지 금연 목표에 보다 쉽게 도달할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인정하고 있습니다 .
구강내 위생이 불결하거나 백반증등 구강내 연 조직 변화를 보인 경우 적극적인 상담이 필요합니다.

  

★ 칫솔· 치약 ★

 ☆ 칫솔 칫솔모는 끝이 둥글고 , 부드러운 것으로 , 소형의 헤드가 사용하기 쉽겠죠.

교체 시기는 2달에 1 회씩 . 비록 모가 넓어지지 않아도 털의 탄력이 약하게 되니 교환을 ....

 

 

☆ 치약
 
치약은 큰 차이는 없으나 일반적인 것또는 치주 환자용 치약을 사용 일제 ZACT (담배그려 있는치약) 사용금지 .치약은 왼쪽그림의 위치보다 더 깊게 치솔모사이로 짜 넣는다
 

★ 이 닦는 시간 ★

☆ 자기전에는 꼼꼼히 자기전의 잇솔질은 텔레비젼을 보면서, 샤워를 하면서, 천천히 닦는 것을 추천 합니다

수면중은 충치세균과 충치유발균이 활동 합니다 자기 전의 이를 구석구석까지 깨끗하게 닦읍시다.

거울을 보면서 최초는 거울을 보면서, 칫솔의 모가, 모든 치아에 닿는지 확인하면서 닦습니다.
 
 

 ☆ 치주환자의 잇솔질 ☆

 

바스 법

스크리빙  법


이빨과 잇몸의 경계선에[45 도 or 50 도] 의 각도로
칫솔모를 을 맞추고 , 조금씩에 움직입니다.


치아 에 직각으로 칫솔을 세우고 조금씩에 움직입니다.

 

칫솔을 조금씩 움직입시다.

앞뒤로 크게 움직이면, 치아모와 치아사이 간격이 맞지 않고, 잇몸을 손상시켜 버립니다.

 

 

   일반인들은 칫솔을 돌려 닦지만 치주환자는

    조금씩 움지이며 닦는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

 어금니의 뒤에도 칫솔 끝으로

 치아사이도   깨끗이  구분해서

앞니의 뒤편은, 칫솔의 뒤를 사용하여 긁어내도록

 안에서 으로 바깥으로 긁어내듯이 닦습니다

닦기 어려운 이빨의 측면은, 칫솔을 세워서 닦습니다.

 

치주질환으로 인한 입냄새

   

최근 입냄새제거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시판되고 있는 가글액이 많아 졌지요, 치약 껌등도 많이 나와 있답니다

입냄새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깊어져 와 지금 저희 치과도  구취를 주원인으로 내원하는 환자가 많게 되었습니다

또, 그 환자중에는 구취 노이로제 가  아닐까하고 생각되도록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환자도 있습니다. .

  

 1. 구취의 원인과 그 메카니즘

구취에는 생리적인 구취 ( 나이증가, 아침 일찍, 공복, 월경시, 긴장성) 과 병적 구취가 있습니다.
병적 구취의 원인으로서는, 전신적으로는, 예를 들면 위등의 소화기관, 코 등 이비인후과 질환, 호흡기질환, 당뇨병, 신장병, 요독증등이 있는 경우가 생각됩니다.

입안의 원인으로서는  큰 충치, 부적당한 치관 수복물(보철물),,치주병을 가지는 경우등이 있지만, 가장 큰 것은 구강 내 청결 불량 이 구취의 최대의 원인입니다.

원래, 구취의 악취 성분은 암모니아, 아민류, 황화수소, 메틸메르캅탄, 등입니다만, 이것들은 입안중에 존재하는 단백질이 세균의 효소 활성에 의해 분해된 생성물질입니다 .

 

  

 구취 치료의 기본적치료 방침

 

구취 검사

입안을 검사하고 무엇이 구취의 원인인지를 조사합니다.

 

PMTC

치과 위생사가 치아와 혀에 붙어 있는 프라그를 초음파제거기를 사용해 완전하게 제거 합니다

 

Office Treatment

치과 의사가 구취 원인인 충치치료를 마치고 잇몸 치료,

필요시  칸디다 진균치료 (트레이 사용)

 

After Care

옳은 치솔질방법을 치과 위생사로부터 배움

집에서 실천해 주세요.

정기적인, 검진과 치아 청소를 치과에서 합니다.

 

구취개요 ]

 

1.구취란 무엇입니까?

'구강(입)이나 비강(코)을 통해 나오는 악취' 또는 '입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2.구취 유발물질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구취 유발 물질에는 methyl mercaptan, hydrogen sulfide등이 대표적으로 있습니다.
이러한 물질은 세균의 부팩작용에 의한 산물로서 세균이 침이나 입속의 음식물에 있는 단백질 또는 펩타이드에 작용하여 발생하는 부산물입니다. 이러한 물질은 휘발성으로 숨을 쉬거나 할 때 휘발되어 공기와 함께 입밖 혹은 코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단백질의 소화산물인 아미노산 중에 시스테인과 메치오닌은 황을 함유하고 있어서 박테리아가 작용할 경우 methyl mercaptan, hydrogen sulfide, dimethyl sulfide 등(
황화화합물; 달걀 썪는 냄새와 비슷한 냄새가 나게 됩니다.)이 생성되며, 아르기닌과 라이신으로부터는 질소화합물인 putrescine, cadaverine 등이 생성됩니다.


3.구취는 어디에서 발생하게 되나요?
일반적으로 구취를 말할 때는 입에서 나는 모든 냄새를 말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만 입에서만 나는 냄새를 국한하여 말할 때는 구강의 혀, 잇몸 등이 있으며 대부분이 혀가 관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부위별로 발생하는 냄새도 다르다고 합니다.

구취의 원인 ]

구취를 유발시키는 원인은 크게는 구강내의 요인구강외적인 요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구취를 호소하는 환자의 경우 대부분은 구강내의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구강내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외상성 궤양, 2)치아의 농양, 3)단순포진의 감염
4)아프타성 궤양, 5)구강 칸디다증, 6)구강의 종양
7)잇몸의 염증, 8)구강 건조증, 9)썪은 이
10)불결한 구경, 11)보철의 불량

구강외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호흡기계 질환
1)부비동염, 2)편도선염, 3)기관지염, 4)폐렴, 5)후두염
6)종양, 7)결핵, 8)폐기종, 9)이물질,
2.간질환
1)간경변증, 2)간부전, 3)담낭질환
3.신장질환
1)요혈증
4.소화기질환
1)위식도 역류증, 2)게실, 3)분문협착증, 4)위암, 5)흡수불량
5.전신질환
1)기아(배고픔), 2)비타민 결핍, 3)탈수, 4)술, 5)혈액질환, 6)당뇨
7)스트레스, 8)백혈병, 9)암종, 10)화학요법, 11)방사선치료, 12)칸디다증등
6.약물
1)클로로 하이드레이트, 2)메트로니다졸, 3)항우울제, 4)항진전제
5)마약, 6)항울혈제, 7)항히스타민제, 8)고혈압치료제, 9)항콜린제
7.기타질환
1)트리메틸아미뇨증 Trimethylaminuria(TMAU)

기타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음식물 - 양파, 마늘, 양배추 등 황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는 음식물
2.담배 - 담배는 황화합물을 함유, 구강을 건조

 

 

1.구취를 유발시킬 수 있는 요인에는 어떤 것들이 관여하고 있나요?
1)타액, 2)미생물, 3)탄수화물, 4)pH, 5)산소, 6)구취관련물질
7)Eh, 8)치태두께, 9)치태 형성 부위, 10)수면, 11)치주질환
12)치은액, 13)설태, 14)호르몬, 15)출혈의 정도, 16)심리적 요인

1)타액
침에는 여러 가지 단백질, 포도당, 무기물, 당단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이 분해되어 황의 공급원이 되므로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2)미생물
구취에는 미생물의 대사가 깊은 관여를 하고 있는데 구강내에는 정상적으로 약 300종 이상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은 구강내에서 자라나고 있습니다.
특히 이중에서 단백질과 아미노산을 가장 잘 분해하는 그람 음성 혐기성 세균이 구취 발생에 관여하는 가장 대표적인 미생물입니다. 그람 음성 균들은 치주질환과 관련되는 치은연하 치태, 그리고 치은연상 치태와 혀, 점막표면을 덮고 있는 치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3)탄수화물
구강내에 탄수화물은 그람 양성 균에 의해 분해되어 산을 형성함으로서 썪은 이를 유발한다. 그러나 구취의 측면에서 보면 탄수화물은 산을 형성하여 타액의 수소이온 농도를 떨어뜨려 구취의 생성을 억제하게 됩니다.

4)수소이온 농도(pH)
타액이나 치태의 수소이온 농도가 구취 생성에 있어서 중요하게 작용하게 되는데, 구취는 중성과 알카리성일 때 증가하며 산성일 때 억제됩니다. 구강내의 pH가 6.5 이하인 경우에 구취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질소화합물은 펩타이드나 단백질로 부터 유래된 아미노산 뿐만 아니라 요소(urea), 유리 아미노산 등을 포함하는데 이 중에서 요소는 pH를 급격하게 상승시켜 알카리화 시킵니다.
이 외에 구강내의 산염기의 균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타액의 점조도, 타액선의 개구 위치, 치아에 의한 구강의 구획화, 중력, 구강조직면에 존재하는 타액 피막의 유동성, 구강점막에서의 변화인자, 치아 형태 등이 있습니다.

5)산소
구강내 녹아 있는 산소가 감소할 경우 냄새를 유발시키는 그람음성 혐기균이 활동을 많이 하게 되므로 구취형성물질이 증가하게 됩니다.

6)구취 관련 물질
구취를 유발하는 물질은 주로 구강내 타액, 탈락한 상피세포, 백혈구 등과 같은 황을 함유한 단백질로 부터 생성됩니다. 이중 황함유 아미노산인 시스테인, 시스틴, 메치오닌이 주된 역할을 한다고 하며 많은 세균이 부착된 상피세포가 주된 근원지가 됩니다. 그러나 황을 함유하지 않은 아미노산도 역시 구취 생성에 중요한 작용을 하며 여기에는 트립토판, 오르니틴, 아르기닌 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생성되는 원인 물질로는 hydrogen sulfide(H2S)와 methyl mercaptan, dimethyl sulfide입니다.

7)Eh
다른 Gram (-) 균 군과 함께 이 군에서의 Gram (-) 균들이 구강내 치태가 축적되어 감에 따라 Eh 수치를 저하시키는 주된 기여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8)치태 두께
혀의 배면과 치아 사이는 세균이 특별히 두껍게 침착되는 부위입니다. 치태의 두께가 두꺼우면 가장 내층에 위치한 세균은 산소가 고갈된 환경에 놓이기 쉽게 되고 따라서 혐기성 세균의 성장이 촉진되며 이로 인해 구취가 발생하기 쉽게 됩니다.

9)치태 형성 부위
구강내 해부학적 구조의 특성이나 위치에 따라 발견되는 세균의 양도 각기 다르게 됩니다. 즉, 그람 음성 균은 치은열구내, 치간 공극, 치태내에서 많이 발견됩니다.
타액이 잘 접촉할 수 없는 부위는 산소가 부족하게 되기 때문에 혐기 상태가 되기 쉬우므로, 이런 부위는 치태가 형성되기에도 좋은 부위인데 치간부가 여기에 속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혀도 치태가 잘 형성되는 부위로 알려지고 있으며, 구강내 휘발성 황화합물의 60%가 혀에서 생성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10)수면
낮동안에 구취가 심하지 않은 사람도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심한 구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수면 동안에 타액의 유동율과 산소이용율이 최하로 떨어져 구취의 발생이 촉진되기 때문입니다. 낮동안 입을 장시간 다물고 있을 경우 입안이 텁텁하거나 구취가 나는 것도 동일한 이유 때문입니다.


11)치주질환
치주질환을 가진 사람에서는 질병이 심해질수록 치은 열구가 구취 발생에 기여하는 정도가 증가하며, 반대로 구취가 있다면 치주질환이 존재하거나 혹은 적어도 구강위생 관리 능력이 보족하다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퇴행성 치주질환을 가진 환자에서는 악취의 증가뿐만 아니라 탈락한 세포의 수와 구강내 세균의 수도 증가되어 있다.

12)치은액
치은액에는 유리 아미노산 중에서 taurine이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치주질환에 이환된 환자에서 치은열구액은 자유 메치오닌과 다른 휘발성 황화합물의 전구물질을 계속 공급할 수 있습니다. 치주낭으로 부터 생성된 치은액에 있는 전체 유리 아미노산에 대한 메치오닌의 비율은 시스테인과 시스틴이 높기 때문에 이로 인해 황화물이 더 많이 형성될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13)설태
설태는 구취가 있는 환자에게 많이 발생하며 또한 그 자체가 황화물의 집합처가 될 수 있으므로 설태의 증가는 구취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14)호르몬
여성에 있어 월경 주기와 관련하여 구취가 변화하는 것으로 보아 호르몬과 구취도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15)출혈의 정도
출혈에 의한 적혈구와 백혈구는 황화물의 생성을 가속화 하므로 구취와 관계가 있습니다.

16)심리적 요인
실재로 구취가 없는 경우에도 남의 행동이나 태도를 통하여 구취가 있다고 유추하여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실재로는 구취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 질환의 망상의 경우에서 구취가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경우도 있

 

 커피는 입냄새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커피에 포함되어 있는 프랑류는 입냄새를 없애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프림 등을 넣어 마시면 그 효과가 없어진다.

위장등에 문제가 없는데도 입냄새가 난다?  
치주병, 충치, 설태 등이 생각됩니다. 치주병의 원인은  주로 치석때문입니다. 이것들은, 세균의 덩어리이기 때문에 방치해 두면 세균이 증식 해 황화물을 생성합니다. 충치의 경우에는, 음식이 이빨안에 모여 부패해 구취가 됩니다. 혀의 표면의 흰 설태도 치석과 마찬가질로 세균 덩어리로 황화물을 생성합니다.
또, 타액의 양과 질에 의한 것도 있습니다.
타액은 젊은 때는  많이 흐르고 좋은 장액성으로, 나이가 듦에 따라  흐름이 나쁜 점액성이 됩니다. 점액성의 타액이 되면 음식의 흐름이 나빠져 결과적으로, 치주병, 충치가 되기 쉬워집니다.

 

아침에 구취가 심한 이유는?  

자고 있을 때는  타액의 분비가 거의 없어지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하게 됩니다. 단 것을 먹었을 때나 캔커피등을 마셨을 때에도 동일한 경우라고 할수 있겠죠. 그다지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술과 입냄새  

술을 마시면 체내에 흡수되어, 혈액에 의해 간에 운반되고, 간에서 분해 처리됩니다. 분해 과정에서 알코올은 중간에 아세톤으로 분해됩니다.이 아세톤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없거나, 또는 과다하게 축적하면, 혈액중에 많이 포함되고, 폐에서 가스 교환의 결과, 내쉬는 숨에 아세톤 냄새가 나게 됩니다.
아세톤은 그 다음날 아주 불쾌한 악취를 냅니다.
또한 알코올은 구강안에서 수분을 빼앗고, 구강내의 건조를 가져옵니다.그렇다면 본래 충분한 타액이 있으면 건전하게 기능이 이루어질텐데, 알코올에 의해 구강내의 자정 작용이 급격하게 저하됩니다. 그 결과로서 그것에 의한 구취도 발생하여, 아세톤 냄새도 섞인 특유의 구취를 일으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이 발생된 구취는, 알코올이나 아세톤이 완전하게 분해되어 버리면 없어집니다.

 


구강청정제와 입냄새  

구강 청정제(가글류)에는 알콜을 포함한 것이 많은데, 이것은 구강을 건조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입마름이 입냄새의 가장 큰 원인중에 하나인 것이 분명한 만큼, 구강 청정제의 사용이 일시적인 미봉책일뿐 입냄새를 오히려 가중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식후에 일어나는 구취  

식후에 구취가 일어나는 것은 단백질을 많이 포함한 음식( 우유, 치즈, 붉은 색의 고기)과 박테리아와의 사이에 일어나는 반응 때문입니다.

만약 식사를 하고 나서 조금 후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혹은 다이어트 중이거나 운동량이 꽤 많았던 경우)그것은 체내에 수분부족인 경우와 축적된 지방을 분해하고 신체가 에너지를 만들어 내려고 하는 것에 그 원인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 과정은 케돈증이라고 불리며, 특별히 화학적인 타입의 구취를 발생시킵니다.

편도결석이란?  

여러분 중에 아직 편도선을 가진 사람은 특별히 강한 특이한 냄새를 내는 작은 백황색의 덩어리가 편도선의 깊은 골에 달라붙어 있거나, 또는 몹시 기침할 때, 때때로 그 같은 것을 토해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것들은 편도결석이라고 하는 것으로, 음식물의 찌꺼기로 간주하는 의사도 있지만, 실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것들은 인후부에 만들어지는 유황화합물과 목구멍을 따라가는 점액의 복합체이고, 편도선의 감춰진 부분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많은 경우 혀 깊숙한 곳에 하얀 막이 나타나는 것은 그것은 이 같은 유황화합물의 결정체입니다. 만약 그 막이 황색으로 변하기 시작한다면 증상은 만성화되고 있다는 징후입니다.(유황은 황색)

 

구취의 원인이 되는 박테리아는?  

불쾌한 입냄새와 미각 이상은 혐기성 박테리아와 관계가 있습니다. 혐기성 박테리아는 혀의 심층부나, 목이나 편도선에 붙어살며, 유화물을 만들어 내는데, 주위의 상황의 변화에 따라, 유화수소(썩은 달걀 냄새), 메칠메르카프탄, 그 외 여러 가지 관련 화합물이라고 일컫는, 냄새 나고, 텁텁한 맛을 내는 휘발성 황 화합물(VSCs)을 만들어 냅니다.

이러한 반응을 일으키는 조건으로서는, 입마름, 농축된 침, 목에 과도한 점액질, 후비루,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 끽연, 알코올, 호르몬분비의 변화, 그 부작용에 의해서 입마름이 생겨나는 약의 사용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런 박테리아는, 혓바닥이나 구강점막을 긁어내더라도, 제거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혐기성(산소를 싫어하는) 박테리아의 일종이고, 공기가 있는 장소에서는 생활할 수가 없기 때문에, 혓바닥 표면에서가 아닌 점막의 깊은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혓바닥을 긁어 본다고 해도, 극히 표면에 있는, 유황화합물의 일부만이 제거되는데 지나지 않고, 그렇게 제거된 부분도 곧, 그 아래에 있는 박테리아에 의해서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임상검사에서 효과를 인정받은, 이 같은 박테리아 제거 방법으로서는 우리들이 치료나 메인테난스에 쓰고 있는 OXYD-8 같은, 산화화합물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박테리아에 대해 강력히 작용(제거)하기 때문에, 이제는 힘을 가해 혀 표면을 긁을 필요가 없습니다.

 

구취와 입마름(구건)은 어떤 관계인가?  

입마름은 구취와 시큼함, 씁쓸함 또는 쇳내와 관계가 있다고 옛날부터 알려져 왔습니다.
입이 마르면 마를수록, 입은 냄새로 가득합니다.
이것에는 타액 속에 포함되어 있는 산소의 양에 관계됩니다.
구취를 일으키는 박테리아는 혐기성 환경(산소가 없는 상태)에서 번식합니다.
입안이 건조하면 타액이 적어지고, 진하게 되기 때문에, 그곳에는 산소가 적어지게 됩니다.
이 같은 변화를 감지한 박테리아는 휘발성 황 화합물을 만들어 냅니다.

말을 너무 많이 하게 되면, 타액은 진하게 되고, 입안은 더 건조하게 됩니다.
이것이 구취를 일으키는 원인입니다.
그리고 25세 이상이 되면 타액의 양이 적어지게 됩니다.
25세를 정점으로 해서 하강 곡선을 그리게 되고, 해가 갈수록 구취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은 더욱 커집니다

 

[ 입냄새를 막기위한 생활개선]

1.잘 씹어 먹는다.
침의 분비를 원활이 하여 입이 마르는 것을 방지하고, 소화를 잘 시켜서 위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2. 먹고 나면 반드시 이를 닦는다.
당연히 제일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 그러나 잘 닦아야한다. 이 닦는 법은 치과에 가면 잘 알려줄 것이다.

3. 설태를 닦아 낸다.
칫솔, 혀세정기, 타올, 가제등을 이용하여... (혀세정기가 있으면 좋다)

4. 식후에 매실 장아찌나 레몬등을 먹어본다.
구연산은 음식물의 부패를 막는 효과가 있다.

5. 식후에 한잔의 녹차를 마셔보자.
카테킨이라는 항균 작용 성분이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충치나 치주병을 막으며, 또한 탈취 효과가 있는 후라보노이드가 구취를 직접적으로 방지한다.

6.음료수는 많이 마시되 커피는 금물.

7. 마늘 요리를 먹은 후에는 우유를 먹어본다.
하지만 원래 유제품은 별로 권고할 사항이 아니다. 왜냐하면 다들 해봐서 아시겠지만, 유제품 자체가 입냄새의 근원이다. 우유먹고 바로 양치질하면 모르겠지만...

8. 즐겁게 이야기를 한다.
말을 많이하면 타액분비가 많아진다. 하지만 이것도 정도의 문제다. 너무 많이 하면, 오히려 입이 마르게 되고 악취의 원인이 된다. 밥먹을 때, 즐겁게 얘기하면서 먹으면 좋겠다.

9. 마음을 편안히하고 스트레스를 피하자.
하지만 이게 맘대로 되는 가? 어쨌든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해소할 수 있는 나만이 노하우가 필요하다. 입냄새가 난다고 너무 신경쓰면, 더 악화 시키는 요인이 된다.

10. 금연하라.
흡연은 치주질환과 관계있다. 또한 담배는 수많은 질병의 악화인자이다.

11. 소화 안되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겠다.

12.당근처럼 섬유질이 많은 야채류를 많이 먹자.

13.주위 사람들에게 언제 입냄새가 나는지 알려달라고 하자

14. 무설탕 츄잉껌을 씹어 보라
입이 마르는 것을 방지하고, 직접적으로 입냄새를 감출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이 미봉책인 것은 다들 아시고 있을 것이다.

15. 기타 캔디, 마우스 스프레이등을 때에 따라 활용해 보라.
역시 미봉책이다.

16.구강세정제에 너무 의지하지 마라.

cf) 소화가 잘 안되면 구취의 원인이 된다. 과음 과식, 스트레스에 조심하고, 규칙바른 생활을 보내라.

 

[ 구취자가 진단법 ]

1) 혀의 뒷부분을 면봉이나 가제로 닦아낸 뒤 냄새를 맡아봅니다.

노란 것이 뭍어 나온다면, 가능성은 높아진다.

2) 자신의 손등을 핧고 난 후 10초간 마르기를 기다린 뒤 냄새를 맡아봅니다.
만약 냄새가 난다면 혀의 황화물이 손등에 옮겨진 것으로써 입냄새를 갖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3) 치실로 치아사이를 닦은 뒤 냄새를 맡습니다.
특히 음식물이 잘 끼는 치아사이를 닦아봅니다. 이 때의 냄새는 타인이 나에게서 맡는 정도의 냄새일 수 있습니다.

4) 거울을 보며 혀의 뒷부분을 관찰합니다.
하얗다면 입냄새의 징후일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의 반응을 살펴봄으로써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5) 주위사람(특히 가족)에게 물어봅니다.
그들에게 하루에 여러차례 당신의 입냄새를 체크해주도록 요청합니다. 왜냐하면 입냄새의 정도는 계속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6) 특정한 음식물이 자신의 입맛을 변하게 만든다면?
황화물이 생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확실한 징후입니다. 이것은 흔히 알콜이 함유된 구강세정제를 사용하거나, 유제품, 알콜홀 음료 또는 단
음식(Altoids, 사탕, 펲시콜라, 등등)을 먹거나 마신 뒤에 나타납니다.

 

말많은 사람 입냄새 심하다(동아일보에서 펌)  

[해외토픽]『말 많이 하는 사람 입냄새 심하다』

정치인 변호사 교사 배우처럼 말을 잘 하고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입냄새(구취)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이스라엘의 세계적 미생물학자 멜 로젠버그가 20일 영국에서 열린 치과의사 세미나에서 발표.

로젠버그는 “말을 많이 하면 침이 말라 입 안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없게 돼 나쁜 냄새가 난다”며 “구취문제에 대해 많은 글을 쓴 영국의 세계적 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도 구취로 고생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AFP연합〉


구취에 이런 생활해야 한데요.  

첫째, 구취 발생이 많은 음식들(양파, 마늘, 파, 김치, 겨자류 등)이나 약제는 자제한다.

 둘째, 칫솔, 치과용 실, 치간 칫솔 등을 적절히 활용하여 청결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혀 또한 부드러운 칫솔로 닦아 내는 것이 좋다.

 셋째, 타액 분비가 충분하지 않다면 오렌지 쥬스나 레몬 쥬스를 입에 물고 있으면 타액분비를 촉진할 수 있다. 그 외에 설탕이 함유되지 않은 껌으로 타액선에 적절한 자극을 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심한 구강건조증이 있을 때는 인공타액이 도움을 줄 수 있다.

 넷째, 구강청정제는 입안의 세균은 없애 냄새를 줄여주기 때문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구취에 좋은 식생활  

1.하루 3회, 제대로 같은 시간에 식사를 한다.  
2 인스턴트식품이나 패스트 푸드를 삼가한다.
 한식이 훨씬 좋다.
3 음식은 담백하게 먹는다.
4.술은 최대한 자제한다.
5.과식하지 않는다.
6.자기 전의 음식섭취는 가장 나쁘다.  
7.수면은 충분히 한다.  

 

1,입냄새의 주된 원인은 칫솔질이 잘 안되어 입안에 남았는 음식 찌꺼기 들이 부패하여 냄새를 풍기는 것입니다.
제거되지 않은 음식 찌꺼기는 침성분과 세균들과 함께 단단한 덩어리를 이루어 치석이 되어 나중에는 칫솔질로도 제거가 되지 않으므로
이때는 스케일링
으로 시작하는 잇몸치료를 받고 재발을 막기위해서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우셔야 합니다.
2.치아가 썩엇을 경우나 때운자리가 변형이되어 그큼에 음식물이 끼일때.
충치를 제거하고 때워 주어야 합니다.
변형이 잘되고 치아 삭제량이 많은 아말감 보다느 비용의 부담이 있더라고 삭제량이 적고 심미적인 레진 이나 ,오래가는 골드 인레이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3.불량 보철물이거나 보철물이 오래되어 위생 상태가 좋지 못할때..
변색되었거나 금이 아닌 공업용 금속들으로 만들어진 불량 보철물은 제거하고 충치 풍치를 치료한수 에 정교한 골드 크라운 이나 심미적인 포스라인(사기 도재치아)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아이들한테도 입냄새가 있다네요  

사랑스런 아기와 입냄새와는 왠지 연관성이 없어 보이지만, 아기 입에서도 냄새가 날 수 있다. 아기의 입냄새 중 80%는 입안 문제에서 발생한다. 그 중 가장 큰 원인은 음식물 찌꺼기로 인해 치아에 끼어 있는 프라그(치태)와 혀의 뒷부분에 끼어 있는 설태.
입안을 깨끗하게 닦아주지 않았을 때 생기기 쉬우므로 분유나 모유를 먹고 난 뒤에는 반드시 가제 수건이나 칫솔을 이용하여 입안 구석구석을 말끔히 닦아주어야 한다.
특히 혓바닥이나 혀의 안쪽 면 등은 박테리아가 기생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라 더욱 신경을 써야 할 듯. 아기가 감기에 걸렸을 때도 입냄새가 날 수 있다. 감기로 코가 막혀서 입으로 숨을 쉬다 보면 입안이 건조해지면서 냄새가 나는 것이다.

무엇보다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주어 입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유나 분유를 먹고 토했을 때나 입안이 세균에 감염되었을 때도 입냄새가 날 수 있다.
자주 토하는 아기라면 과식을 삼가고, 세균 감염을 줄이기 위해 아기가 주로 빠는 용품 등은 자주 소독해주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방법을 다 써봤는데도 차도가 없다면 위나 식도 등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이므로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하다.

 

아이들한테도 입냄새가 있다네요  

사랑스런 아기와 입냄새와는 왠지 연관성이 없어 보이지만, 아기 입에서도 냄새가 날 수 있다. 아기의 입냄새 중 80%는 입안 문제에서 발생한다. 그 중 가장 큰 원인은 음식물 찌꺼기로 인해 치아에 끼어 있는 프라그(치태)와 혀의 뒷부분에 끼어 있는 설태.
입안을 깨끗하게 닦아주지 않았을 때 생기기 쉬우므로 분유나 모유를 먹고 난 뒤에는 반드시 가제 수건이나 칫솔을 이용하여 입안 구석구석을 말끔히 닦아주어야 한다.
특히 혓바닥이나 혀의 안쪽 면 등은 박테리아가 기생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라 더욱 신경을 써야 할 듯. 아기가 감기에 걸렸을 때도 입냄새가 날 수 있다. 감기로 코가 막혀서 입으로 숨을 쉬다 보면 입안이 건조해지면서 냄새가 나는 것이다.

무엇보다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주어 입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유나 분유를 먹고 토했을 때나 입안이 세균에 감염되었을 때도 입냄새가 날 수 있다.
자주 토하는 아기라면 과식을 삼가고, 세균 감염을 줄이기 위해 아기가 주로 빠는 용품 등은 자주 소독해주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방법을 다 써봤는데도 차도가 없다면 위나 식도 등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이므로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하다.

 인생을 좌우하는 치아

미국서 살아보면 가장 먼저 깨닫게 되는 것 중의 하나가 미국인들은 치아건강에 철저하다는 점이다. 특히 상당수의 직장인들은 매년 두 번은 치과에서 검진을 받는다. 100년전 팔렸던 구강 청결제가 지금도 상용되고 있을 정도다.

만일 치조농루(齒槽膿漏)가 되면 바로 수술을 받는다. 이것은 제법 큰 수술로 잇몸을 갈라서 치주병에 걸려있는 이 뿌리를 깎아내고 잇몸을 꿰매는 것이다.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아랫니 왼쪽, 윗니 오른쪽 하는 식으로 네차례쯤 나누어 치료를 받는다.

이다지 철저하게 치아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입냄새 나는 사람을 만나는 일은 별로 없다. 지난 날 미국의 국무장관이었던 키신저가 일본에 갔을 때 일본 각료들의 입냄새에 진저리를 쳤다는 체험담은 유명하다.

우리네도 TV 뉴스에서 보면 곧잘 정치인들이 귓속말을하는 걸 보는데 과연 입냄새가 나지는 않는지 보는 사람이 조마조마 해진다.

미국인들은 매일같이 키스를 해대는 풍습이므로 그만큼 철저하게 입내 관리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은 또 덧니를 싫어해 치열교정은 어려서부터 받는 것이 습관처럼 되어있다. 이러한 영향 때문인지 우리나라도 근래에는 교정장치를 끼고 있는 아이들을 곧잘 볼 수 있다.

일본에서는 최근 「80·20운동」이란 것이 치의학계에서 제창되고 있다. 나이가 80세가 되더라도 자기 본연의 이가 20개는 유지되도록 하자는 취지다. 그들은 본래 『칫과 치료는 아프기 시작하거든, 이가 빠지거든 하는 것』으로 여기기 일쑤였다. 다시말해 별난 증상없이 치과에 가는 것을 몰상식하다고 생각해 왔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의 경우 만4세 아이의 50%가 잇몸에 염증이 있다. 12세에서 14세 무렵에 가장 많고, 18세에서 25세 무렵에는 다소 감소되지만 그 후로 다시 증가된다. 이러한 보고서를 볼 때 잇몸은 어린 시절부터 검진받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가 나쁘면 단단한 음식은 먹을 수 없다. 잘 씹지 않으면 침의 분비가 부족해 소화가 잘 안된다. 또 잘 씹으면 뇌의 혈액량이 많아져 치매예방과 개선에 좋다고 증명됐다. 전체가 의치라면 음식맛도 모른다니 조심할 일이다. 치아의 관리는 젖먹이 때부터 시작해 반 평생 1년에 두번은 검진받아야 한다.

 

 

 치아우식(충치)를 새롭게 조명해 보고자 합니다

 

안에는 많은 세균이 살고있고 , 그중 스트렙토 코코스 이 대표적인 충치의 원인균입니다.

입안의 충치균이, 음식의 설탕을 영양분으로 이용 , 치아 표면에 점액질을   만듭니다.

점액질안에충치균과 다른 세균이 붙고, 자꾸자꾸 증식 해 갑니다.

이것이 플라그 (치면 세균막)  라고 말해지는 것입니다.

플라그 (치면 세균막) 중의충치균은 음식 중의「당질 을 재료로 을 만들고,

차츰 에나멜질을 녹이기 시작합니다. 이것이충치입니다.

「당질」 은 설탕뿐만 아니라, 쌀과 빵에도 많이 포함되어 내리고,

  보통 식사를 하면 반드시 포함되습니다

 

 

 

      충치가 생기기 쉬운 부위

  • 교합면 ( 씹는면 )
  • 인접면 (이와 이가 접하고 있는 면)
  • 치경부 (치아의 목부위, 이와 잇몸의 경계선)
  • 치아 우식의 특징
  • 25세까지 급격히 발생하며 이후 잠시 발생 감소후 장년층에서 치아 뿌리쪽에서
  • 다시 발생 하는 형태를 보인다.
  • 그러나 일단 충치가 시작되면 연령과 관계없이 진행된다.

 

 치아우식(충치)의 특별한 경우

    

치아표면이 넓고 하얗게 석회화 된부분이 녹아나간 표면 충치

색상은 변색되었으나 강도, 외형등은 정상에 가까움

 

★ 충치의 예방 ★


1.불소코팅 : 불소겔을 치아에  1분이상 바르고 있으면, 치아표면의 칼슘(Ca)층이 불소(F)이온으로 치환되면서, 세균이 발생시킨 산(acid)에 항부식 능력을 얻으며 이로서 충치의발생 및 진행에 저항력을 갖게된다.
 불소겔 (SnF)도포를  1년에 1주 간격으로 3회 실시시 40%의 우식 예방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2. 치면열구전색 : 충치가 발생하는 위치인 치아가 골을 메움으로써 충치 초기시작 발생의 예방이 가능하며, 25세 이전에 가장 효과적인(90%) 충치예방이다.

                       

                                                                               

 

 

 ★ 충치의 치료 ★

충치를 기계로 제거 합니다

충치가 깊다면 바닥재를 깝니다

      옆면의 충치도  제거하고

      물로 깨끗이 씻고

 

빛을 쬐어 굳히는 재료를

사용 하지요

요즘은 모두 치아색으로

치료 합니다

 

 

예쁘게 다듬습니다

   연마를 잘 해야 충전물의

수명이 오래 갑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  세균이 꿈지럭 거리니 저절로 이를 닦고 싶으시죠 ?

이런 공포감을 조성하는 치료 효과는 단기적으로는 성과가 매우 높답니다.

그러나 아이들에게는 잇솔질이 입안을 향기롭게하고, 이를 하얗게 한다는 식의 장점 유도의 교육과 병행하여

이해 시키는 것이 필요 하답니다

"  이안닦으면 이를 뽑는다" 이런식의 잇솔질 교육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치아질환 예방 교육

 

구강위생교육 : 양쪽치아 사용하기, 채소류 많이 먹기, 딱딱한 음식 먹지 말기, 금연운동, 점심시간 이닦기, 이쑤시개 사용하지 않기.
치실 사용하기 잇몸건강은 좋은 습관이 가장 좋은 예방이며 치료이므로 항시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금연운동을 권장하는데, 흡연은 구취 및 치석 침착을 유도하며 구강내 건강 및 전신건강에 해를 주는 요소이며, 흡연자는 구강내의 상태로 쉽게 진단할 수 있기 때문에 치과의사와의 협조지 금연 목표에 보다 쉽게 도달할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인정하고 있습니다 .
구강내 위생이 불결하거나 백반증등 구강내 연 조직 변화를 보인 경우 적극적인 상담이 필요합니다.

 

연조직 검사  

 

   

위사진은 단순한 바이러스성 구내염(아프타성 구내염)입니다. 면역이 떨어진상태 , 즉 심한 감기 등을 앓고 난후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요

어린 아이의 경우 심하게 나타나며 입안에 헐어서 식사도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 보통 자연적으로 1주일 안에 낫습니다. 너무 아픈 경우는 가글액, 연고등을 사용 합니다만 어린이 중 약을 빨아먹는 경우 가 많기 때문에 보통 따뜻한물을 묻혀 거즈로 닦아 줍니다. 유아의 경우 우유등은 젖병보다는 컵으로 주어야 아프지 않습니다.

 어른 의 경우 입주위에 물집이 잡히는 경우가 있지요 허피스또는 헤르페스(Hepes)라고 부르는 바이러스 질환입니다. 한번 감염되면 평생 동안 면역이 떨어지면 신경관을 타고 입주위에 재발 됩니다. 치료방법은 약국에서 바크로비(항 바이러스제재)를 사서 사용 하세요

 

사랑니 치료

   

비스듬히 맹출 앞치아의 뒤부분에 큰 충치가 생김 ( 초기에는 육안으로는 확인 안되며 x-RAY로 확인 해야함 )

막니 (제일 안쪽의 치아)가 뒤늦게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사랑니는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가 반쯤 숨어 있거나 누운 경우 치아와 잇몸을 깨끗이 관리하기가 힘들지요 비스듬히 나면 앞쪽 치아의 뒤부분에 큰 충치가 생깁니다 , 초기에는 육안으로는 확인이 안되며 엑스레이 ( 방사선 사진) 로 확인 해야합니다. 사랑니가 누워있거나 충치, 잇몸질환을 만들므로 뽑아주어야 합니다. 치과에 같는데 " 사랑니가 잘 자리 잡았으니 그냥 두시죠" 라는 이야기를 듣는분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경우는 잘 관리하셔서 정상 치아 처럼 사용 하시면 됩니다. 사랑니도 유용하게 사용될 때가 의외로 많습니다만 반드시 치과의사에게 보이시고 결정하세요

요즘은 고등학생들도 사랑니가 나서 치과에 많이 오고 있습니다.  사춘기 이후는 본인의 사랑니 존재 유무를 확인하고 대비하세요

 

구강암 검사. AIDS 검사

 특별한 징후 없이 잇몸, 혀가 증식 할 경우. 입안쪽이 딱딱해지고 색상이 변할 경우 반드시

검진 받으셔야 합니다.

AIDS는 임상증상으로 가장 먼저 구강내에 KAPOSI 육종이 생깁니다.

     

사진제공  병리학 사이트  www.         .com  

 

조직검사 Biopsy

 치근단 수술시, 치아를 발치하고, 필요에 따라 현미경등을 이용한 조직 검사를 해드립니다.

병변의 원인을 분석하고, 치료방법 선택이 적절했는가 검증 할 수 있습니다.

저희의원에서 이미 수건의 특이 소견 환자를 조직검사로 감별. 적절한 후속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치근단낭종 조직을 염색하고 현미경으로 관찰한 모습  

 

      ART  of   New  World  Dental Clinic    

                          054 -253-2204